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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길에서(20.7.10)...
  • 이성관|2020-07-11
시선... 하늘과 바다, 녹색의 색감이 한점 풍경을 이루었다. 하얀 포말의 쉼없는 역동이 상쾌하다. 그리 머물러있다. 청량하게 불어오는 바람이 싱그럽다. 심신은 이미 초록 여정으로 물들어 간다는 것..! 아름다운 날이다. 그 길에서... (신풍.신천 바다 목장에서) 2020년 7월 10일~ 별방진의 디카 일기록을 쓰며... (3-b 코스를 거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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