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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스테이 샌딩서비스 담당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 김선옥|2022-05-09
작년 10월경 개인적 힘든일이 있어서 올레스테이에 하루 머물면서 제주올레에 대하여 알게되었고 올해 1월에 7박8일간 머물면서 샌딩서비스를 알게되어 이동하는 차량 안에서 샌딩선생님께서 올레에 대하여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코스를 정하고 올레동무들을 만나서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5월3일~8일까지 올레스테이에 머물면서 3개코스를 마무리하고 뿌듯하게 돌아오게되어 감사드립니다. 5월말로 샌딩서비스가 없어진다는 슬픈 소식이 있어서 아쉽습니다. 무료로 샌딩해주셔서 항상 감사했습니다. 박카스 드리면 안받으실듯해서 올레스테이 스텝분께 박카스 한박스를 건네면서 샌딩선생님과 함께 나눠드시라고 했습니다.샌딩서비스를 유료화해서라도 유지시켜주셨으면 넘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힘든시기에 올레를 만나서 걷기가 고생이 아닌 힘이되는 순간의 맛을 보게되었고,샌딩서비스때문에 동무들을 만나서 넘 행복했습니다.그래서 5월말로 사라지는 샌딩서비스가 넘 아쉽습니다.ㅠㅠㅠ 그리고 샌딩서비스와 친절한 올레를 안내해주셨던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항상 건강하시고 올레길 위에서 한번쯤 다시 뵙고 싶습니다.그때까지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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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 ㅣ 2022-05-13

저도 개인적으로 샌딩서비스가 없어진다해서 서운하긴 하네요. 근데 샌딩하시는 분은 여성분들에게는 말도 잘 걸고 많이 친절하시던데 남자들에겐 말씀 잘 안걸던데요 무뚝뚝하고. 보기 좀 꺼림직했습니다. 그동안 샌딩서비스 제공해주신 여행자센터에 감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