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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길에서(22.5.4)...
  • 이성관|2022-05-09
제주시 삼양동 ‘큰물‘ 용천수에 발 담구다. 하얀 포말의 나래가 어찌나... 무엇을 더 바래랴^^ 어느 봄날의 향연이다. 2022년 5월 4일~ 별방진의 디카 일기록을 쓰며... (18코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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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례 ㅣ 2022-05-10

제주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느껴지네요~~ 다가오는 무더위가 무섭지 않을만큼 보는 자체로 시원함이 가득하네요~~ 멋진 작품 감사드려요~~~~ 함께 했던 모든분들에게도 멋진 추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