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올레트레일
(사)제주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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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 코스 : 서귀포 버스터미널 - 제주올레 여행자센터 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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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길이 : 14.9Km  소요시간 : 4-5시간   난이도 :

제주 중산간의 아름다움을 온몸으로 호흡하며 걷는 올레. 서귀포 버스 터미널에서 시작하여 중산간을 거쳐 외돌개로 내려온다. 위로는 한라산을, 아래로는 제주의 남쪽 바다와 서귀포 전역을 조망할 수 있다. 기암절벽과 천연 난대림에 둘러싸인 중산간의 비경이 감탄을 자아낸다. 제주에서는 보기 드물게 논농사를 짓는 지역을 지나는데, 논둑길을 따라 걷는 재미도 쏠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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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Tip

월드컵경기장 주변의 식당가를 지나면 호근마을까지는 먹을 만한 곳이 없다. 호근마을에는 식당이 몇 군데 있지만, 불규칙하게 문을 열기 때문에 아침을 든든하게 먹고 출발하는 것이 좋다. 토계촌 주변에서도 점심을 먹을 수 있다.

올레지기


제주올레 길이 처음이라도 문제없습니다.
낯선 길에 대한 두려움은 내려놓고, 새로운 만남에 대한 설레임만 가지고 오세요.
  • 왕옥미

교통정보

2017년 8월, 제주도 대중교통 체계 전면 개편 후, 지속적으로 노선 변경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길 아래 내용이 최신 정보가 아닐 수 있는 점 양해 부탁 드리며 버스 탑승 전 최신 정보를 다시 한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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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및 대중교통 노선 안내

제주올레 콜센터(064-762-2190) 및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콜택시

5.16호출택시 064-751-6516 / 서귀포호출 064-762-0100 / 브랜드콜 064-763-3000 서귀포ok 064-732-0082

고근산

서귀포시 신시가지를 감싸고 있는 오름으로, 시야가 탁 트여있어 마라도에서부터 지귀도까지 제주 남쪽 바다와 서귀포시의 풍광이 한눈에 들어온다. 서귀포 야경을 보기에 좋은 장소.

엉또폭포

기암절벽과 울창한 천연 난대림 사이에 숨은 그림처럼 감춰진 비밀의 폭포. 높이가 무려50m에 달하지만, 폭우가 쏟아질 때만 그 위용을 드러낸다

하논분화구

동양 최대의 마르형 분화구. 수만 년 동안의 생물 기록이 고스란히 담긴 ’살아있는 생태 박물관’이다. 분화구에서 용천수가 솟아 제주에서는 드물게 논 농사를 짓는다. 하논은 큰 논이라는 의미.

걸매생태공원

천지연폭포 상류에 있는 걸매생태공원은 천지연 폭포를 보호하고 친환경적인 자연생태를 보존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수생식물관찰원, 습지생태계관찰원, 매화 및 야생초화류관찰원, 야생조류관찰원, 목재산책로 등이 조성되어 있다. ’걸매’란 ’물도랑이 자주 막혀 메워져 있는 곳’이란 뜻이다. 즉 항상 물이 고여 있는 장소로 예전에는 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