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올레트레일
(사)제주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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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 코스 : 우도올레 - 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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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길이 : 11.3Km  소요시간 : 4-5 시간   난이도 :

소가 드러누운 모습으로 떠 있는 우도는 푸른 초원과 검은 돌담 그리고 등대가 가장 제주다운 풍경을 연출한다. 우도 올레는 제주도에 딸린 62개의 섬 가운데 가장 크고 일년 내내 쪽빛 바다색을 자랑하는 우도의 절경을 만끽할 수 있는 코스다. 제주도의 옛 돌담을 고스란히 간직한 돌담 올레를 걷고, 호밀과 보리, 땅콩이 자라는 밭둑 올레를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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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Tip

하고수동 해수욕장 주변에 식당들이 있다. 비양도 입구와 비양도 안에 있는 해녀촌 식당의 소라회나 소라구이 등 해산물도 싱싱하고 맛있다. 이른 시간에 출발했다면 검멀레 해수욕장 근처에서 먹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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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 길이 처음이라도 문제없습니다.
낯선 길에 대한 두려움은 내려놓고, 새로운 만남에 대한 설레임만 가지고 오세요.

교통정보

2017년 8월, 제주도 대중교통 체계 전면 개편 후, 지속적으로 노선 변경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길 아래 내용이 최신 정보가 아닐 수 있는 점 양해 부탁 드리며 버스 탑승 전 최신 정보를 다시 한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클릭시 해당 페이지/앱으로 이동

문의 및 대중교통 노선 안내

제주올레 콜센터(064-762-2190) 및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콜택시

비양도

우도 동북쪽에 붙어 있는 작은 섬. 다리가 있어 걸어서5분이면 건넌다. 비양도 안쪽에 있는 망대로 올라 바라보는 풍경이 일품이다

우도봉

우도는 소가 누워 머리를 든 형상을 한 섬인데 오름 남쪽에 위치한 정상부를 소의 머리 부분이라 하여 우두봉 또는 쇠머리오름, 소머리오름, 우두악등 여러 이름으로 부른다. 우도 사람들은 섬의 머리 부분이라 하여 섬머리 또는 섬머리오름, 도두봉이라고 한다.

하고수동 해수욕장

우도봉을 배경으로 한 백사장이 넓고 깨끗한 해수욕장. 여름 밤이면 고기잡이 어선들이 무리를 지어 앞바다를 환하게 밝힌다.

홍조단괴해변 해수욕장

우도 서쪽 바닷가에 위치한 해수욕장. 홍조류가 바위 등에 몸을 붙이면서 살기 위해 만들어내는 하얀 분비물과 조가비로 만들어진 백사장은 하얗다 못해 푸른 빛이 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이어서2004년 천연기념물 제438호로 지정되었다.

세비코지

세덕바지에서 바다로 쭉 뻗은 코지를 세비코지라고 한다. 우도봉 정상이 소의 머리라면, 이곳은 소의 꼬리라 하여 쇠미, 쇠비라 부르다가 세비가 되었다.

우도등대공원

우도면 조일리에 우도봉에 있는 한국 최초의 등대 테마 공원. 야외 전시장에 세계7대 불가사의 가운데 하나인 파로스 등대 등 국내외 유명한 등대의 모형 14점을 전시하고 있다. 전망대 와 산책로, 사진 촬영 코너 등이 마련되어 있다.

우도 해녀항일운동 기념비

1932년 1월 12일 세화 오일장날 벌어진 전국 최대의 여성집단 항일투쟁이며 최대의 어민봉기인 제주잠녀항쟁을 기념하는 비. 제주잠녀항쟁은 우도 해녀들이 세화,종달,하도리 해녀들과 함께 일제의 수탈에 대항한 항쟁으로, 3개월 동안 제주 동부지역에서 17,000여 명의 해녀들이 참여하였다. 우도에서 300여 명이 참여했다. 이 기념비에는 우도 해녀들의 정신 적인 지주였던 이 마을 출신 강관순이 지었다는 ‘해녀의 노래’가 새겨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