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의 전당

제주올레 437km 27코스를 모두 걸은 완주자들

2022.08.20. 이석호 님

2021.04.12 ~ 2022.08.19

올레길을 걸으며 제주의 또다른 경치를 볼수 있어 좋았습니다.
2022.08.20. 김석환 님

2022.06.25 ~ 2022.08.19

여름에는 걷는 것도 좋은 돼요 조금 힘들었습니다
2022.08.20. 이자경 님

2021.10 ~ 2022.08.12

순간순간이 감동이었습니다.
2022.08.20. 장영 님

2021.10 ~ 2022.08.12

넘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8.19. 서예덕 님

2022.08.05 ~ 2022.08.19

친구들이 펜을 들고 있을 때 나는 패스포트를 들었고 책가방을 매고 있을 때 나는 등산 가방을 멨다. 고삼이라는 시기에 올레길이라는 추억이 생긴 게 나에게는 큰 행운이었고 올레길에서 잊을 수 없는 값진 경험을 바탕으로 더 멋진 사람으로 성장하는 내가 되길! 제주도 빠이~~
2022.08.19. 안우석 님

2020.10.15-2020.12.12

내 마음속 이야기를 제주도에 얘기하고 갑니다
2022.08.19. 전제은 님

2021.07.05 ~ 2022.08.19

단기간 여행으로 밖에 오지 않았던 제주도를 올레길을 걸으며 구석구석 돌아보니 제주도를 100% 경험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2022.08.19. 권지영 님

2021.07.05 ~ 2022.08.19

5년 계획했던 완주였는데 뜻하지 않게 딸과 함께 동반완주하게 되어서 너무 기쁩니다. 제주길을 걸으며 제주도민이 되어 제주를 깊이 새깁니다. 길에서 힘듦과 기쁨 그리고 아름다움을 맛보며 인생길의 교훈을 안고 다시 나아갑니다.
2022.08.18. 홍윤미 님

2020.10.14 ~ 2022.08.18

올레길을 걸으며 스쳐간 많은 사람들에게 감사합니다:) 덕분에 혼자서 이 여정을 마칠 수 있었어요~~
2022.08.18. 우성재 님

2022.07.25 ~ 2022.08.17

부족했던 나를 되돌아보는 좋은 시간이었다ㅎㅎ
2022.08.18. 서지은 님

2022.07.09 ~ 2022.08.18

나의 버킷리스트 완료♡
2022.08.18. 민복기 님

2021.01 ~ 2022.07

즐겁고 행복했던 소중한 기억들을 함께 해준 모든 이들과 함께여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