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의 전당

제주올레 437km 27코스를 모두 걸은 완주자들

2022.05.27. 부태진 님

2022.01.04 ~ 2022.05.27

2차완주지만 다닐수록 제주가 더 보물같고 다시 시작할 3차시에는 4계절이 변하는 제주가 얼마나 변해있을지 궁금해진다
2022.05.27. 김영 님

2022.05.02 ~ 2022.05.27

첫 발걸음부터 시작된 행복이 마지막 발걸음까지 이어진 여정이었습니다. 행복을 준비해주신 올레길 관계자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2.05.27. 조란회 님

2022.05.02 ~ 2022.05.27

남편 안식년을 위해 제주도 여행을 하며 추억도 쌓고 건강도 되찾고 가는 시간이었습니다.
2022.05.27. 김명진 님

2022.03.29 ~ 2022.05.27

올레를 내고 지키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2022.05.27. 문정순 님

2021.05.21 ~ 2022.05.25

내가 태어나고 자란 곳, 제주를 사랑하지만 이렇게까지 제주의 구석구석을 사랑하게 된 건 나보다도 제주를 더 많이 사랑해주신 분들 덕분입니다. 어디 가서 이런 멋진 경험을 할 수 있을까요?
2022.05.27. 이상학 님

2021.06.09 ~ 2022.05.27

혼자 걸으며 조용히 지난날을 생각하며 걷는 나만의 시간을 가진 것 같습니다
2022.05.27. 이재한,송경희 님

2022.05.04 ~ 2022.05.26

70나이에 퇴직하고 아내와 처음 도전해 봤는데 누구에게라도 참 추천할 만한 코스였어요. 아기자기하고 산길, 숲길,바닷길,자갈길 다양해서 조금만 가다듬고 홍보만 잘 하면 산티아고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훌륭한 자원과 위치를 다 갖고 있어요. 걷기가 만병의 의사라고 들 하는데 참 좋은 경험하고 갑니다. 여러 지인들께 추천할 예정입니다.
2022.05.27. 이명열 님

2022.04.01 ~ 2022.05.26

내 힘든 시간을 같이보낸 제주올레길! 고맙습니다~
2022.05.26. 김혜진 님

2021.04.13 ~ 2022.05.26

버킷리스트중 하나를 이루었습니다. 같이 동행해 준 친구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2022.05.26. 장영미 님

2021.04.13 ~ 2022.05.26

제주올레와 함께 한 시간내내~ 즐겁고,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2022.05.26. 최남희 님

2022.04 ~ 2022.05

힘들지만 매력있는 걷기!
2022.05.26. 지덕윤 님

2022.04 ~ 20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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