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활동

지키고 가꾸어 두고두고 즐기는 제주를 위해

(사)제주올레는 길이 지나는 지역의 생태환경을 보전하고,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제주올레가 펼치는 크고 작은 행사는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주요 행사마다 내 컵과 내 물병 가져오기(BYO-Bring Your Own) 캠페인을 실시합니다.



올레길 생태 복원

제주올레 길을 찾는 이용객이 증가하면서 답압으로 발생하는 자연 훼손 사례가 점점 늘고 있습니다. 길이 지나는 곳의 생태 환경 보전의 필요성도 그에 따라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사)제주올레는 친환경 야자매트를 설치해 땅을 보호하고, 휴식년제를 실시해 자연이 회복할 시간을 갖도록 배려합니다.

클린올레

클린올레는 올레길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입니다. 내가 만든 쓰레기는 되가져가고 남이 버린 쓰레기는 주워서, 내 뒤를 이어 이 길을 걷는 올레꾼이 아름다운 자연을 고스란히 감상하도록 배려하는 솔선수범 캠페인입니다. 매월 둘째, 셋째 주 토요일이면 다 함께 클린올레를 하는 '클린올레의 날'이 진행됩니다. ㈜네오플과 함께하는 이 행사에는 누구나 클린올레에 필요한 물품을 받아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1365 자원봉사 인증 방법에 맞춰 자원봉사 확인증을 발급해드립니다.

ECO&LIFE, 세상을 바꾸는 우리

세.바.우는 재활용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쓰레기로 버려지던 종이컵을 재탄생 시키는 자원순환 캠페인 입니다.
제주도내 카페를 대상으로 시중에 유통되는 PE코팅 종이컵 대신 재활용, 자연분해가 용이한 ‘세바우 종이컵(친환경소재)’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고객이 사용한 종이컵을 수거해 화장지, 복사용지 제조 등에 재활용합니다.

재활용품 자동수거보상기 '나한티폽서'

재활용품 자동수거보상기는 사용한 재활용품을 수거기에 넣으면 포인트로 보상하는 자판기입니다. 캔과 페트병을 반납하면 포인트(플라스틱 5P, 캔 10P)가 쌓입니다.
재활용품 자동수거보상기는 제주올레 6코스 정방폭포, 7코스 외돌개, 8코스 주상절리대, 한라산둘레길 숲길센터 등 총 4곳에 설치 운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