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ll of fame

Jeju Olle Finishers who Completed 27 routes, 437km of the the Trail

2023.01.27. 김장오 님

2022.03.05~2023.01.26

자연의 소중함, 삶의 설레임, 배우자와 함께함의 기쁨 그래서 사랑할 수 밖에 없는 곳!
2023.01.27. 성정숙 님

2022.03.05~2023.01.26

희망과 설레임으로 내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해 주었던 길. 인생의 의미를 되새기며 뚜벅뚜벅 걸어낸 길. 앞으로도 함께 힘차게 걸어갈 길~ 고마워요, 올레!
2023.01.27. 이한슬 님

2022.04.23~2023.01.15

올레길과 함께 행복한 1년이었다.
2023.01.27. 김형희 님

2022.08.01~2023.01.22

천천히, 그리고 천천히, 그리고 또 천천히...
2023.01.27. 박기호 님

2021.01.01~2022.09.01

생애 최고 길
2023.01.27. 남현미 님

2019.06.05~2023.01.27

4년에 걸쳐 걸었네요. 시작은 가족과 함께, 혼자서, 마지막 추자도는 아카자봉 선생님과 길동무들과 함께 걸었습니다. 모든 길 들이 기억에 나진 않지만 걷는 과정은 기억납니다. 지칠때도 있었지만 결국 다 걸었습니다. 모든 여건들에 감사하며 특히 혼자 걸을때 지지해준 가족들 감사합니다.
2023.01.27. 고민호 님

2023.01.15~2023.01.27

아름다운 청정 제주 가슴에 담고 바람소리 파도소리에 번뇌 비우고 갑니다
2023.01.26. 김영환 님

2021.02.01~2021.10.31

여덟 번째 완주 입니다. 올레길을 걷는 모든 분들께 마음의 평화가 있기를 바랍니다.
2023.01.26. 오미자 님

2021.10.01~2023.01.26

빛과소금! 올레는 건강,행복!
2023.01.26. 박연후 님

2020.05.01~2023.01.26

제주 올레길을 할때 많은 풍경을 보았습니다. 저도 제주 풍경처럼 밝고 희망찬 아이가 되겠습니다.
2023.01.26. 노우솔 님

2023.01.12~2023.01.26

짧은 시간동안 올레길 완주 목표를 성공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2023.01.26. 김윤석 님

2022.10.22~2022.01.15

제주 올레길의 푸른 바다와 멋진 숲속을 걸으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내 자신이 힐링되었으며,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느끼게 해준 멋진 올레길 ~ 놀멍, 쉬멍, 걸으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