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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 김주원|2020-11-07
그리움....... 참 가늠 안되는 몹쓸병~~ 한사코 꽃길을 걷고 말았다. 꽃들이 새록새록 마음에 담긴다. 꽃이 되어버린 동짓달 초하루. 섬은 그렇게 웃고 있었다~ (흐드러진 섬구절초와 해국) ~~추자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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