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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風景)...
  • 이성관|2020-11-18
묵(墨)을 갈고 붓을 적셔 써내려간 필체가 이랬을까! 감히 접근할 수 없는 억겁의 침묵이다. 상상만으로도... 긴 호흡 가다듬다. 2020년 11월 18일~ 6코스를 거닐다. (게우지 코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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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 ㅣ 2020-11-19

안녕하세요. 제주올레 사무국입니다. 그동안 알고 있었던 6코스가 흑백으로 이미지를 접하니 작품처럼 색다르게 다가 오네요. 멋진 이미지와 글귀, 공유해 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