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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에 우도를 자전거로 돌아보고
  • 손형권 |2021-04-17
올레길 1 코스로 달려갔습니다.. 오름 정상에서 자전거는 출입할 수 없다는 통보를 받고.. 아쉬움을 달래며 뒤돌아섰습니다.. 세상에 도대체 어느 나라에서 자전거를 통제한다는 말입니까~~?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조차 자전거 순례객이 많습니다..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에 무슨 차별이 있습니까 ~~? 어이없고 한심해서 한 말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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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원 ㅣ 2021-04-18

세상에 도데체 어느 나라에서 자전거가 못가는 데가 없단 말입니까? 이미 사람의 발로 망가져 가는데 자전거 까지 합세 하시겠다구요? 자연을 사랑하고 아끼기에 저도 라이딩을 좋아 하지만 그렇게 살진 않습니다. 님 같은 분들 때문에 건전한 다수의 라이더 들이 비난 받지 않겠습니까? 혹시 추자도 올레길 묵리고개, 올레길 11코스 신평 곶자왈, 올레길 14-1코스 문도지 오름에서 보신 분은 아닌가 모르 겠네요~ㅜㅜ 워낙 상식 이하의 말씀이라 어이없고 한심해서 한 말씀 올립니다. 이참에 한라산 둘레길 처럼 오름과 곶자왈에도 물리적인 통제를 소원해 봅니다~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