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의 전당

제주올레 425km 26코스를 모두 걸은 완주자들

2021.02.26. 김미경(김진) 님

2020.02~2021.01.30

2021.02.26. 김태은 님

2020.02~2021.01.30

길이 너무좋았습니다.
2021.02.26. 이미선 님

2020.03.21~2021.02.23

제주시에서도 메달 받을수 있게 해주세요. 불편합니다.
2021.02.25 옥명관 님

2021.02.08~2021.02.25

걸을때 더 아름다운 제주.
2021.02.25. 배영진 님

2020.12~2021.02

올레길은 제주의 재발견입니다. 올레길을 통해서 제주가 아름다운 섬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2021.02.25. 김홍기 님

2016.01.01~2020.12.31

제주의 아름다움은 올레길에 다 있다
2021.02.25. 차훈 님

2017.10~2021.02

나자신과의 약속 지키서 가슴 뿌듯합니다.
2021.02.25. 김기수 님

2021.01.11~2021.02.22

나와 함께 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
2021.02.25. 진미아 님

2017.06.04~2021.02.24

수채화 처럼 아름다운 길을 끝없이 걷는 즐거움
2021.02.25. 김경철 님

2020.10~2021.01

무엇을 망설이나 그냥 걸어라 그럼 답이 나온다
2021.02.24. 박수현 님

가는 곳마다 명소였어요 한달동안 너무 좋았습니다.
2021.02.24. 이관호 님

2021.01~2021.02

배낭을 맨 제모습이 안타까웠는지 10코스 올레센터에서 주셨던 믹스커피가 기억에 남니다. 잘 마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