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의 전당

제주올레 425km 26코스를 모두 걸은 완주자들

2020.08.08. 조미진 님

2020.05.01~08.02

너무 아름다운 제주 올레길 사색하기에도 최고 마음의 휴식에도 최고 건강에도 최고인 보약같은 제주 여행길입니다.
2020.08.08. 오충훈 님

2020.05.01~08.02

제주인으로서 제주를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됐고, 오름을 다니는 오름인으로서 처음 가보는 길, 동네가 참 많구나 하는 생각을 함.
2020.08.08. 유희곤 님

2017.12.31~2020.07.25

올레길과 함께한 제주에서의 기억은 너무나도 행복했습니다. 2회 완주를 위해 계속 도전하겠습니다.
2020.08.08. 이건상 님

2017.12.31~2020.07.25

올레길이 나의 영원한 동반자가 되길 바랍니다.
2020.08.08. 채혜인님

2018.1-2020.7

구석구석 걸어볼 수 있어서 느낌이 색다르고 좋았습니다. 기회가 되면 다시 걸어볼까 합니다.
2020.08.08. 이동일님

2019.8.1-2020.8.8

2020.08.08. 박지윤님

6.20-7.10

올레길을 걸으며 제주를 더욱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제 삶의 건강과 감사를 가져다 준 올레길에 다시금 감사를 느낍니다.
2020.08.08. 김희리님

2020.7.2-8.1

2020.08.08. 정연주님

2020.07.09-2020.08.08

채움 그리고 비움.
2020.08.08. 박성원님

2020.7.18-2020.8.7

중간중간 포기하고 깊었던 적이 많았으나, 그럴 때 마다 좋은 인연을 만나서 즐겁게 걷고 끝까지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화이팅!
2020.08.08. 최종춘님

2020.07.24-2020.08.07

제주의 속살을 조금 더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2020.08.08. 지현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