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의 전당

제주올레 425km 26코스를 모두 걸은 완주자들

2021.06.25. 윤동한 님

2021.06.12~2021.06.24

드라이브나 이동수단이 아닌 자기 걷는 속도에 자연을 보면서 심적인 안정이 그리고 자연을 볼수있는게 좋았습니다. 걸으면서 생각을 정리하고 자기스스로 돌아보는 계기가 되서 좋았습니다.
2021.06.25. 최해동 님

2021.05.03~2021.06.23

올레갈래(?) 망설이다, 근심걱정 내려놓고, 놀멍쉬멍 걷다보니, 나도몰래 완주올레
2021.06.24. 최민혁 님

2020.07.08~2021.06.24

힘들었지만 보람차다!
2021.06.24. 김도연 님

2020.4.30~2021.06.14

2021.06.24. 김진권 님 조혜향 님

2021.04.26~2021.06.24

“제주도의 유명관광지만 피상적으로 알고 있었는데 제주올레길을 걸으며 제주도의 역사와 지리 그리고 알려지지 않은 제주도민들의 애환과 자연을 이해할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코로나 상황에서 아내와 같이 지난 해 서울둘레길에 이어 올해 제주올레길을 완주하여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올레길을 걸으면서 잘 몰랐던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을 새롭게 보고 알게되어 참 좋았습니다~^^ 올레길을 위해 수고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1.06.24. 손효정 님

2021.05~2021.06

뿌듯함
2021.06.24. 한동영 님

2021.06.07~2021.06.24

해냈다.
2021.06.24. 김남식 님

2021.03.03~ 2021.06.24

언제나 마음의 고향같이 정겨운 길...
2021.06.24. 박기현 님

2021.5.28~2021.6.24

포기하고싶은 마음을 극복하기에 좋았습니다.
2021.06.24. 이영욱 님

2021.5.28~2021.6.24

이번에 역방향으로 걸었는데 새로 보는것 같은 길, 풍광이 많아 좋았습니다. 제주올레에 감사드립니다.
2021.06.24. 정화자 님

2021.04.27~2021.06.18

남편과 함께 한 제주 올레길 행복했습니다.
2021.06.24. 이칠우 님

2021.04.27~2021.06.18

제주올레길을 통해 진짜 제주를 만나 보고, 느끼며, 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