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의 전당

제주올레 425km 26코스를 모두 걸은 완주자들

2021.09.25. 서일규 님

2018.03~2021.09

너무나 소중하고 마음이 행복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2021.09.25. 채종우 님

2021.03.20~2021.09.25

좋은 시간 되었습니다.
2021.09.25. 강병진 님

2019.03.01~2021.09.25

공동묘지등 너무 혐오감이 있는 코스는 좀 자제를
2021.09.25. 전용년 님

2019.03.01~2021.09.25

올레길을 걸으며 4계절을 느끼고 눈에 담아갑니다~건강은 덤으로 챙겨갑니다.
2021.09.25. 윤수선 님

2021.03 ~ 2021.09.25

몰랐던 옛길이 넘 예뻐요
2021.09.25. 김현희 님

2021.03 ~ 2021.09.25

같이 걷기가 좋은 구간이 있어 좋은 추억을 만들었 습니다.
2021.09.25. 양영옥 님

2021.01.01~2021.09.25

항상 힐링되는 시간 보냅니다
2021.09.25. 변영선 님

2021.09.25. 이준환 님

2018 ~ 2021.05

3년 동안의 첫 도전 무사히 마무리하고, 두번째 도전에 나서보려 합니다.
2021.09.25. 이지연 님

2019.05 ~ 2021.08

걷는 시간으로 건강을 얻고, 사색과 자연을 느낄수 있어 행복했어요.
2021.09.25. 이병필 님

2018.07.13 ~ 2021.09.25

행복했고 자신감이 생겼다.
2021.09.25. 박정교 님

2018.07.13 ~ 2021.09.25

걷기를 통해 자아발견과 건강,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