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의 전당

제주올레 425km 26코스를 모두 걸은 완주자들

2020. 04. 07. 박현주 님

2020. 1. 15 ~ 2020. 4. 7

1차 올레길을 완주하는 동안 함께 걸었던 분들과 혼자 걸을때 만났던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완주하는 동안 도움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첫코스(15-A) 함께 걷기 자봉선생님(김옥순선생님)은 저의 첫코스를 기념하여 올레스카프를 선물해 주시면서 응원해 주셨습니다. 지금 발이 다치셔서 못걷고 계신다고 들었는데 빨리 나으셔서 멋진 자봉님으로 함께 걸어주세요. 모든 자봉님들 감사합니다.
2020. 04. 07. 조현원 님

틈틈이 걷다 산티아고 순례길 준비중 코로나로 인해 완주하게 됨. 외국에 나가지 않아도 충분히 좋은길로 외국에도 많이 알려지길.
2020. 04. 07. 장연철 님

제주의 좋은 경치를 샅샅이 볼 수 있어 좋았음.
2020. 04. 07. 김은용 님

20. 3. 10 ~ 4. 7

2020. 04. 07. 이승호 님

2020. 3.10 ~ 4.7

제주의 속살을 맘껏보고 즐기고 갑니다. 올레길을 만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0. 04. 07. 김두원 님

2020. 3. 10 ~ 2020. 4. 7

* 퇴직 후 친구들과 의미있는 추억이었음 * 제주올레길 더 발전시키고 관리를 잘 부탁함
2020. 04. 07. 김혜대 님

20. 3. 11 ~ 20. 4. 7

혼자 걸으며, 과거의 생각을 정리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너무 빨리 걸었다는 생각이며, 담번에 좀 더 천천히 주변을 돌아보면서 감상하는 기회를 갖고 싶습니다. 다시 올레길을 걷고자 합니다. 정말 훌륭한 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2020. 04. 07. 김홍 님

2020. 3. ~ 2020. 4.

내게 사색과 건강을 선물해준 올레길 ! 사랑합니다 !
2020. 04. 07. 최정숙 님

2020. 2. 19 ~ 2020. 3. 21

올레지기님들 수고 많으세요
2020. 04. 07. 김연숙 님

2020.3 ~2020.4

화이팅 제주올레 ! 제주의 아름다운 풍광과 역사와 삶을 체감할 수 있어서 행복하고 보람있었습니다.
2020. 04. 07. 김종원 님

19.9 ~20.4

제주올레길에서 삶의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2020. 04. 06. 성봉준 님

추억과 건강을 얻고 무거운 짐은 놓아두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