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의 전당

제주올레 425km 26코스를 모두 걸은 완주자들

2020.10.27 김순유 님

너무 힘들었던 추자도 올레를 끝으로 마침내 전 코스를 완주하게 돼 너무 기쁩니다. 다음에는 역 올레에 도전해볼까 합니다
2020.10.27 노현정 님

2020.06~2020.10

걷기가 주는 여유와 기쁨을 알게 해 준 가족과 올레길을 위해서 숨은 수고를 아끼지 않는 봉사의 손길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화살표가 말을 걸어오고 리본이 춤을 추는 길에 함께 하기를 바라며!
2020.10.27 김민정 님

사계절 올레길을 걷고 싶네요!
2020.10.27 이연희 님

모든 계절에 올레길을 또 걸어보고 싶어요.
2020.10.27 허재호 님

2020.09.23~2020.10.13

계속해서 무엇인가를 갈망하고 목표가 생긴다면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도전하고 노력해라. '이쯤 하면 괜찮겠지'라는 생각은 언젠가 다시 당신의 앞길을 막을 것이다. 젊음, 청춘, 열정을 가지고 걸었던 20대의 올레길 이 경험을 가지고 미래를 향해 계속 도전하고 성공하겠다.
2010.10.27 최일한 님

2020.10.7 ~ 2020.10.27

너무나도 좋은 추억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번 제주여행을 하며 단편적으로 알았던 제주를 구석구석 보면서 참 제주를 보고 가는 것 같아 기쁩니다.
2020.10.27 박세흥 님

2019.12~ 2020.10

26코스 425km를 세분화해서 (어떤 방법이더라도...) 전체 코스를 걷지 못한 사람들에게도 기회를 주었으면 합니다. ex)실버 코스, 신혼 코스,희망 코스 등등 4~6개 코스로 구성
2020.10.27 천선이 님

2019.12~2020.10

올레길을 만들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건강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0.27. 김광선, 서정희 님

2020.05.16~2020.10.27

올레를 모두 순례하기도 힘든 곳을 직접 길 만드는 작업 중 겪었을 노고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2020.10.27. 박찬영 님

2020.10.09~2020.10.27

제주시에도 완주증 받게 해주세요!
2020.10.27. 김종인 님

2020.10~2020.10

완주할 수 있는 체력을 주신 부모님께 감사. 후원해 준 가족에 감사. 제주올레 추진팀에 감사. 내 자신에 감사.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2020.10.27. 심규학 님

작년 11월부터 금년까지 틈나는 대로 걸어서 1년 걸렸습니다. 다시 한번 더 걷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