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의 전당

제주올레 425km 26코스를 모두 걸은 완주자들

2020.06.04 안인숙님

2019.11~2020.5

10년 전 완주 했을때와 이번에 다시 완주했을 때의 감정과 정서가 많이 달랐는데 역시 10년 전에는 환상의 자체였습니다. 이번에도 곳곳의 아름다움에 취하였으며 너무나 소중한 자연이라는 것을 깨달았으나 한편으로는 자연이 훼손되는 부분들이 보여 조금은 마음이 아팠습니다. 건강을 잃어 본 후의 올레길 걷기의 도전으로 나와 내 남편의 건강을 되찾게 해 준 소중한 곳이라 애쓰시는 모든 분께 감사 또 감사합니다.
2020.06.04. 장세규님

2019.11~2020.5

올레길을 걷는 기간동안 항상 몸과 마음의 힐링이 되는 느낌이었으며 이 길을 걷는 모든이들에게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2020.06.03. 황태연 님

2010.05~2020.06

좋은 길을 마련해주셔서 삶이 힘들때 그 어느 훌륭한 위인이나 훌륭한 책, 훌륭한 가르침보다 더 좋았습니다. 관계자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0.06.03. 김지희 님

2020.04.29~06.01

제주올레를 걸으면서 생각보다 더 행복했던 것 같습니다. 특히 간세의 문을 열며 스탬프를 찍을때마다 마치 오랜 친구의 반가운 소식을 기다리는 설레이는 마음이 들었어요. 감사합니다!
2020.06.03. 송원석 님

2020.05.14~06.03

Thug Life.
2020.06.03. 이광 님

2020.05.14~06.03

You Only Live Once.
2020.06.03. 김국용 님

2020.06.03. 조혜숙 님

2020.06.03. 연미자 님

항상 감사합니다~
2020.06.03. 이금단 님

마음의 휴식과 건강을 위해서 넘 좋았어요. 마을 구석구석마다 돌아보고 새롭게 느껴져서 넘 좋았습니다~ 또 한 번 더 돌고싶은 마음 생겨 자주 가보고 싶어요.
2020.06.03. 양혜선 님

코로나로 인해 퇴사를 한 후 휴식을 할 겸 올레코스에 도전하게 되었다. 제주사람으로서 올레길을 완주하게 됨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올레코스 종사자 여러분께 감사말씀 드립니다.
2020.06.03. 김도경 님

2020.05~06

(그렇게 열심히 걸었는데) 살은 안빠지네요.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