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의 전당

제주올레 425km 26코스를 모두 걸은 완주자들

2020.02.23 남갑례님

2020.02.23 김라율님

2020.01.10~2020.02.23

2020.02.23 손재근님

2020.1.26~2020.2.22

걷는 동안 너무 했복했고 좋았다.
2020.02.22 박상훈님

늘 한결같이 올레길만 같기를...
2020.02.22 김광원님

2019.12.23~2020.02.17

자봉 선생님들과 함께 걷고 싶어요.
2020.02.22 양재훈님

2019.04~2020.02

우연히 구매하게 된 올레수첩 각 코스별로 스탬프를 찍어 완성하게 된 총 26코스의 올레코스를 걸으며 제주도의 역사적인 아픔 아름다움. 화산섬으로 유네스코에 등재될 만한 지리학적 가치. 그 속에 보일듯 보이지 않는 산야,해안의 선의 미학을 느낌니다. 무엇보다 제주도 체류동안 정말 뜻깊은 완주를 했다는 것에 뿌듯 합니다.
2020.02.22 한창수님

2020. 02. 21 노한용 님

20191012~20200221

클린올레와 함께하여 보람있었습니다.
2020. 02. 21 강정하 님

2020. 1. 16 ~ 02. 21

그동안 자주 짧게 올레길을 걸으며 참 행복했기에... 남편 퇴직선물로 (2019. 12. 31 퇴직) 함께 내려와 전 코스를 걸으며 참으로 행복했고, 몸과 마음이 치유가 된듯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2020. 02. 21 문종웅 님

2020. 1. 16 ~ 02. 21

마음의 평화와 안식을 가득담고 걸을 수 있어 깊은 감사 드립니다.
2020. 02. 21 김지연 님

2020. 1. 31 ~ 2020. 2. 20

도시생활에 지쳐있던 나에게 마음의 휴식과 나를 돌아보는 시간과 앞으로 살아갈 방향에 대한 해법을 찾은것 같습니다. 시간이되면 다시 오고 싶네요.
2020. 02. 21 유인섭 님

2020. 1. 31 ~ 2020. 2. 20

바다와 곶자왈. 특히 오설록 14-1코스 백서향 자욱한 길을 평생 잊지 못하겠습니다.